파두, 매출 924억원 ‘사상 최대’…AI SSD 수요에 2배 성장
반도체 기업 파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924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파두는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이 92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4년 Gen4 제품 의존으로 부진했던 흐름을 벗어나, 고성능 Gen5 컨트롤러의 본격 양산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특히 매출 구조가 고수익 제품 중심으로 재편된 점이 눈에 띈다.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완제품보다 수...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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