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완(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과장) 정화(재미 의사) 창학(사업) 창근(치과의사) 부친상=17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장지 충현동산(031-787-1503)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