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호종 씨 6일 별세, 현진해 전 고려대 의무부종장 부친상=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 발인 8일 오전 6시(현진해 교수 010-5257-2226)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