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루앙시 인근 루브레 성당에서 발생한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의회가 자리한 파리 부르봉 궁에 프랑스 삼색 국기를 뜻하는 조명이 켜졌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지난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루앙시 인근 루브레 성당에서 발생한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의회가 자리한 파리 부르봉 궁에 프랑스 삼색 국기를 뜻하는 조명이 켜졌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