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5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연말 자기자본 4조원 확충보도와 관련해 자본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자기자본 4조원 이상 투자은행의 실익을 고려해 하이투자증권 인수나 유상증자 등에 대해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홍석경 기자 hsk8703@kukinews.com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