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5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연말 자기자본 4조원 확충보도와 관련해 자본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자기자본 4조원 이상 투자은행의 실익을 고려해 하이투자증권 인수나 유상증자 등에 대해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홍석경 기자 hsk8703@kukinews.com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