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8일 오후 신한은행의 코코본드(조건부자본증권)의 해외 발행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했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자회사인 신한은행은 현재 외화 코코본드의 해외발행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다만 시장상황 변화 등을 고려해 원화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