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가 ‘늦여름 휴식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남해의 자연을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를 겸비한 객실에서의 1박, 인터네셔널 조식 뷔페와 석식 ‘더 스파’ 입장권으로 구성됐다. 또 전문 마사지 트리트먼트 시설인 ‘더 스파 오아시스’ 스페셜 프로그램 이용권과 제품 할인권도 제공된다.
늦여름 휴식 패키지는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2인 주중 기준 30만원부터다.
김진환 기자 goldenbat@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