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12일 오후 글로벌사업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한진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로 미국의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 등을 검토 중이나 현재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