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12일 오후 글로벌사업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한진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로 미국의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 등을 검토 중이나 현재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