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카리브 해의 극빈국 아이티가 초강력 허리케인 ‘매튜’의 영향으로 쑥대밭으로 변했다. 이번 허리케인으로 숨진 사람만 300명이 넘은 가운데 강품과 호우에 도시들도 마비됐다. hsk8703@kukinews.com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