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터키 중부 도시 카이세리에서 17일(현지시간) 오전, 군인이 다수 탑승한 버스가 폭탄공격을 받아 현재까지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48명이 다쳤다. 사진은 아수라장이 된 도심 모습. hsk8703@kukinews.com
늘어나는 젊은 유방암…“조기검진, 가장 확실한 해법”
40세 미만 젊은 유방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초 공개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유방암은 전체 신규 여성 암 환자의 21.8%에 해당하는 2만9391명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대장암·폐암·위암 등 다른 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