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터키 중부 도시 카이세리에서 17일(현지시간) 오전, 군인이 다수 탑승한 버스가 폭탄공격을 받아 현재까지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48명이 다쳤다. 사진은 아수라장이 된 도심 모습. hsk8703@kukinews.com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