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승진> ◎부장 ▲오명균(마케팅부문) ▲정태운(생산지원부) ▲윤종협(제제부) ▲한성훈(제제부) ◎차장 ▲박범택(병원1지점) ▲강진영(병원2지점) ▲전상봉(병원2지점) ▲정용운(의원2지점) ▲강찬구(의원3지점) ▲황종배(광주지점) ▲설동연(전북지점) ▲심민철(업무조정실) ▲박진환(개발부문) ◎과장 ▲백성욱(병원2지점) ▲박성욱(의원1지점) ▲최성환(의원1지점) ▲최종진(의원2지점) ▲정성훈(의원2지점) ▲김지윤(광주지점) ▲장재영(강원지점) ▲윤금형(강원지점) ▲윤현욱(헬스케어영업실) ▲최환수(공장관리부) ▲조영곤(품질경영부) ▲손세현(품질경영부) ▲유진하(품질경영부) ▲오영근(품질경영부) ▲김종열(경영지원부) ◎책임기사 ▲최병태(제제부) ▲윤보학(제제부) ◎사무과장 ▲김정미(CP운영실) ◎대리 ▲김두봉(의원1지점) ▲박은재(의원1지점) ▲김선근(의원2지점) ▲김호국(대구지점) ▲정용환(충청1지점) ▲김재용(강원지점) ▲이용무(헬스케어영업실) ▲송영규(생산지원부) ◎주임 ▲안상태(의원3지점) ▲김기한(대구지점), ▲마광택(개발부문) ▲정일범(품질경영부) ▲천승균(품질경영부) ◎주임기사 ▲송성용(제제부) ◎사무주임 ▲윤혜리(공장관리부) ▲문지영(생산지원부)

청소년 비만 판도 바꾼 ‘위고비’…“성장과 자존감 함께 지키는 치료 중요”
“그동안 청소년 비만을 치료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어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에 대한 조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으나, 치료 옵션이 생기면서 단순한 조언을 넘어 치료를 목적으로 적극적인 접근이 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