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례식 [사진=경상대학교]](/data/kuk/image/20170520/art_1494841165.jpg)
[쿠키뉴스 진주=이영호 기자] 국립 경상대학교가 성년의 날(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을 맞아 15일 예절교육관에서 제28회 전통 관례·계례식을 열었다.
경상대 한문학과(학과장 윤호진)가 재연한 이날 행사는 사물놀이와 민속무용 식전공연에 이어 이상경 총장 축사와 관례, 계례 등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 학생회를 대표하는 학생에게 총장이 직접 자(字)를 내려주는 순서로 진행됐다.
![관례식 [사진=경상대학교]](/data/kuk/image/20170520/art_1494841174.jpg)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오늘 전통 관례·계례식은 전통한옥에서 전통 방식으로 진행돼 행사 참가자와 참관자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새로운 가치를 일깨워 주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hoho@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