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직 인사 ▲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성덕 ▲ 병원장 김명남 ▲ 새병원건립추진단장 이철희(이상 9월 25일자)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청소년 비만 판도 바꾼 ‘위고비’…“성장과 자존감 함께 지키는 치료 중요”
“그동안 청소년 비만을 치료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어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에 대한 조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으나, 치료 옵션이 생기면서 단순한 조언을 넘어 치료를 목적으로 적극적인 접근이 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