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도시락·햄버거 등 즉석식품에 벤조피렌 안전한 수준이다”
이종혜 기자 hey333@kukinews.com
“비만은 질병…의지 탓해선 곤란” 40㎏ 감량한 의사의 고언
“건강을 위해서는 감량이 필요합니다.” 직장인들이 건강검진을 받을 때 의사로부터 자주 듣는 말이다. 잦은 회식과 운동 부족, 불규칙한 생활 습관에 노출된 환경 속에서 비만 환자에게 식단 조절과 운동은 쉽지 않은
식약처 “도시락·햄버거 등 즉석식품에 벤조피렌 안전한 수준이다”
이종혜 기자 hey33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