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남북은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도 구성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북측은 태권도 시범단 30명을 파견할 예정이며,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도 진행한다.
앞서 남북은 이날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차관급 실무회담을 열고 평창올림팍 관련 11개항 공도보도문에 합의했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남북이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남북은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도 구성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북측은 태권도 시범단 30명을 파견할 예정이며,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도 진행한다.
앞서 남북은 이날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차관급 실무회담을 열고 평창올림팍 관련 11개항 공도보도문에 합의했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