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 열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선고공판 방청권 얻기 위해 31일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1층 법정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앞서 열린 1심 선고 공판 방청권 경쟁률은 15대 1에 달했던 만큼 2심 역시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내달 5일 열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선고공판 방청권 얻기 위해 31일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1층 법정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앞서 열린 1심 선고 공판 방청권 경쟁률은 15대 1에 달했던 만큼 2심 역시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