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오를 기해 제주 전역에 태풍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인 가운데 오후부터 제주 기점 항공편이 항공사 별로 순차적으로 취소된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오후 3시 제주에서 광주로 출발 예정인 티웨이 항공편을 비롯해 오후 출발과 도착 항공편 운항이 항공사 별로 취소된다고 밝혔다.
제주본부 측은 항공기 이용계획이 있는 승객들은 미리 항공기 운항 여부를 항공사에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