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한반도 떠났다… 11시쯤 동해 진출

태풍 ‘솔릭’ 한반도 떠났다… 11시쯤 동해 진출

기사승인 2018-08-24 11:00:12 업데이트 2018-08-24 11:00:19

제19호 태풍 ‘솔릭’이 강원도 강릉 주변을 거쳐 24일 오전 11시를 전후해 동해로 빠져나갔다.

기상청은 태풍이 시속 32km 속도로 북동진해 오전 11시쯤, 강릉 남쪽에서 동해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따라서 내륙은 오후부터 태풍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겠지만, 울릉도·독도와 동해안은 오후 늦게까지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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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