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 북상과 관련해 6일 예정된 서울세계불꽃축제의 개최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한화는 이날 저녁 예정됐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예정대로 열지, 아니면 취소할지를 오전 10시쯤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다.
한화는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행사를 7일이나 한글날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불꽃축제는 올해 16회째로 취소된다면 미국 9.11 테러와 북한 핵실험, 신종플루 사태에 이은 4번째 취소 사례가 된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