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7시 5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에서 열차가 고장 나 200분가량 운행이 지연됐다. 이로 인해 출근 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부평구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가 이수역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멈춰 섰다.
고장 직후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30분가량 운행이 늦어질 거라는 안내방송이 나갔지만, 다행히 20분 안에 운행이 정상화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28일 오전 7시 5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에서 열차가 고장 나 200분가량 운행이 지연됐다. 이로 인해 출근 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부평구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가 이수역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멈춰 섰다.
고장 직후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30분가량 운행이 늦어질 거라는 안내방송이 나갔지만, 다행히 20분 안에 운행이 정상화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