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배수로 공사 중 흙더미 무너져…2명 숨져

파주서 배수로 공사 중 흙더미 무너져…2명 숨져

기사승인 2018-12-05 13:56:02 업데이트 2018-12-05 13:56:16

5일 오전 11시57분 경기 파주시 연다산동에서 배수관 관로공사를 하던 중 흙더미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 구조대가 땅에 파묻힌 근로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민수미 기자 mi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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