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조계원 기자 =금융당국이 금융규제 샌드박스 전용 홈피이지를 개설했다. 이와 함께 핀테크 포털도 새롭게 개편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31일 금융규제 샌드박스 전용 국문·영문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핀테크 포털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금융규제 샌드박스 전용 홈페이지는 핀테크기업이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관별 홈페이지에 산재되어 있던 규제 샌드박스 정보를 일원화해 통합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샌드박스 관련 ▲제도소개 ▲제도신청 ▲비즈니스 협력 ▲제도성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핀테크 포털은 핀테크지원센터 홈페이지와 핀테크종합포털을 통합해 마련됐다. 홈페이지 내부는 투자, 해외진출, 일자리매칭, 금융혁신지원, 교육, 박람회 등 6개 플랫폼으로 나눠져 있다.
금융위는 앞으로도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와 핀테크 포털을 지속 업데이트해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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