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신 교육수련부장 ▲송정수 대외협력실장 ▲권정택 신경외과 과장 ▲김경수 이비인후과 과장 ▲백종화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오제혁 응급의학과 과장 겸 응급의료센터장 ▲김지택 교육수련담당 ▲최창환 의무기록실장. 3월1일자.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