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구청 인근에 마련한 '이태원 참사 재난 심리지원 카페'에서 한 관계자가 운영 준비를 하고 있다.
이태원 참사 재난 심리지원 카페 심리지원 대상은 사고 트라우마(정신적 외상)를 겪는 이태원 상인, 현장대응 인력, 주민 등이며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구청 인근에 마련한 '이태원 참사 재난 심리지원 카페'에서 한 관계자가 운영 준비를 하고 있다.
이태원 참사 재난 심리지원 카페 심리지원 대상은 사고 트라우마(정신적 외상)를 겪는 이태원 상인, 현장대응 인력, 주민 등이며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