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와 (사)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2025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5)’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2일 개막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산업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커피 산업 전시회이다.

올해는 온두라스를 주빈국으로 초청해 온두라스의 고품질 커피와 농산물을 소개한다. 행사에는 주한 온두라스 대사, 온두라스커피협회 부회장 등이 참가하여 양국 커피 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한다.

이번 전시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커피 산업 전문 전시회로 약 250개사, 750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와 동시 개최해 관람객들은 커피와 돼 커피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코엑스와 (사)대한제과협회,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선보이다(Inspire Baking life)’를 주제로 진행된다.

150개사 300부스가 이번 전시회에 참여해 원부재료부터 베이커리 완제품까지 베이커리 매장에 필요한 품목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베이커리 산업을 대표하는 명장들과 미래의 제과기능장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자리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