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강릉 폐기물 야적장 불···인명피해 없어

새벽 강릉 폐기물 야적장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승인 2025-08-30 08:56:37
강릉시 입암동 자원개발 옥외 야적장 화재(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30일 새벽 강원 강릉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까졌다.

소방 방국에 띠르면 이날 오전 2시22분께 강릉시 입암동의 한 자원개발 옥외 야적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50여 분만인 이날 오전 3시 10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외벽 20㎡ 그을음 및 컨베이어 3m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한윤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