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자매결연 악양마을서 환경정화 활동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자매결연 악양마을서 환경정화 활동

기사승인 2025-11-03 18:06:09 업데이트 2025-11-03 18:08:39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공.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30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남 함안군 악양마을을 방문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경남 함안군 악양마을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2016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로,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154명이 참여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마을 주민의 야외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300만 원 상당의 접이식 천막을 전달했다. 악양 둑방길 주변 환경정화와 마을 진입로 정비 작업도 진행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자매결연을 통해 함께 성장해 온 악양마을 주민과의 인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이웃의 행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손연우 기자
syw@kukinews.com
손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