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동의보감 물길따라, 약초마을 향기따라-동의보감 시오리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한 동의보감 시오리길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3억원이 투입됐다.
사업에서는 먼저 경호강변 일원에 산청읍과 동의보감촌을 연결하는 산책로 및 자전거길 1.26㎞ 구간을 조성하고 전망대, 휴게시설 등을 설치해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청읍을 만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또 읍내나들길 및 마중길은 매촌창주~산청읍 시외버스터미널~산청시장~마을정비형 공동주택사업을 잇는 2.34㎞ 구간의 테마 산책로를 조성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등 즐기면서 걷는 거리를 마련했다.
특히 산청읍 소재지 산책로와 경호강 100리길, 산청읍 우리동네살리기사업(상봉, 수청), 항노화 산들길 등을 연결해 산청군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보행자 안전 확보와 함께 자전거길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늘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산청군, 뮤지컬 ‘더 스테이지’ 공연
산청군은 오는 2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갈라 콘서트 ‘더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2025년 산청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인 이번 무대는 국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성이 높은 뮤지컬 명곡들을 엄선해 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특히 배우 이건명, 홍지민, 이상은이 출연해 드라마틱한 라이브 무대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곡 ‘대성당들의 시대’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총 17곡을 선정해 관객과 호흡하며 생동감 있는 공연을 펼친다.
◆산청문화원, 임원 역량강화 연수
산청문화원은 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선진 문화원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임원 역량 강화 연수’를 했다.
서울 송파구 일원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서는 서울스카이와 석촌호수 등 송파구의 주요 문화명소를 탐방하며 도심 속 문화자원의 운영 및 활용 사례를 살폈다.
김종완 산청문화원장은 “이번 연수가 특색 있는 문화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송파문화원과 활발한 문화교류로 공동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지리1구 마을회관 신축사업 완공
산청군은 18일 지리1구 마을회관 신축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완공을 축하했다.
지리1구 마을회관 신축사업(산청읍 지리 361-1번지)은 마을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총 4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98㎡, 연면적 99.5㎡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거실, 주방, 방, 다용도실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다양한 이용이 가능해 마을공동체 회복과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화 군수는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지리1구 마을회관 신축공사가 마무리돼 뜻깊다. 주민 편의를 높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한 동의보감 시오리길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3억원이 투입됐다.
사업에서는 먼저 경호강변 일원에 산청읍과 동의보감촌을 연결하는 산책로 및 자전거길 1.26㎞ 구간을 조성하고 전망대, 휴게시설 등을 설치해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청읍을 만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또 읍내나들길 및 마중길은 매촌창주~산청읍 시외버스터미널~산청시장~마을정비형 공동주택사업을 잇는 2.34㎞ 구간의 테마 산책로를 조성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등 즐기면서 걷는 거리를 마련했다.
특히 산청읍 소재지 산책로와 경호강 100리길, 산청읍 우리동네살리기사업(상봉, 수청), 항노화 산들길 등을 연결해 산청군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보행자 안전 확보와 함께 자전거길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늘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산청군, 뮤지컬 ‘더 스테이지’ 공연
산청군은 오는 2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갈라 콘서트 ‘더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2025년 산청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인 이번 무대는 국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성이 높은 뮤지컬 명곡들을 엄선해 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특히 배우 이건명, 홍지민, 이상은이 출연해 드라마틱한 라이브 무대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곡 ‘대성당들의 시대’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총 17곡을 선정해 관객과 호흡하며 생동감 있는 공연을 펼친다.
◆산청문화원, 임원 역량강화 연수
산청문화원은 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선진 문화원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임원 역량 강화 연수’를 했다.
서울 송파구 일원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서는 서울스카이와 석촌호수 등 송파구의 주요 문화명소를 탐방하며 도심 속 문화자원의 운영 및 활용 사례를 살폈다.
김종완 산청문화원장은 “이번 연수가 특색 있는 문화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송파문화원과 활발한 문화교류로 공동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지리1구 마을회관 신축사업 완공
산청군은 18일 지리1구 마을회관 신축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완공을 축하했다.
지리1구 마을회관 신축사업(산청읍 지리 361-1번지)은 마을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총 4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98㎡, 연면적 99.5㎡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거실, 주방, 방, 다용도실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다양한 이용이 가능해 마을공동체 회복과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화 군수는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지리1구 마을회관 신축공사가 마무리돼 뜻깊다. 주민 편의를 높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