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억 원을 투입해 10만 507㎡ 규모로 조성된 북방농공단지는 산업용지 16개 구역과 폭 15m, 연장 0.53㎞의 진입도로 및 교량 1개소로 이용 환경을 갖췄다.
입주 가능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식료품 제조업, 음료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등 7개 업종이다.
올해 8월부터 입주를 접수한 결과, 현재 계획된 16개 구역 중 식료품 제조업 등 6개 기업이 7개 단지에 분양 계약을 검토 중이다.
홍천군은 기업 운영 여건을 고려한 지원 내용은 관련 제도에 따라 안내하고, 단지 운영 상황에 맞춰 기반 시설 유지와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