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 ‘수원메가쇼 2025 시즌2’에 참가해 ‘함안청년창업관’을 운영하며 청년창업가 제품의 수도권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단체관 형태의 ‘함안청년창업관’ 을 조성하고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과 ‘함안청년창업가 지속성장 지원사업’의 하나로 청년창업가들의 제품을 널리 소개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스타기업 6개사(△다다밀 △정담쌀베이킹 △카페 더이스트 △터치온 △빛올양조연구소 △황토봉이곶감)와 청년창업가 6개 팀(△그 페이지 △예발효 △펫브릿지 동물교감치유센터 △공간온결 △아로마썬샤인 △아오블랑루체) 등 총 12개 팀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먹거리와 생활용품, 반려견 용품, 디자인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설명하고 홍보했다. 시식과 체험 활동도 함께 이루어져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청년창업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과 자문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가야어울림협동조합, “희망2026 나눔 캠페인 동참”
가야어울림협동조합은 지난 8일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킬로그램 45포를 가야읍에 기탁했다.
가야어울림협동조합은 2021년 문을 연 뒤 2022년붜 2024년까지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칠원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들과 함께 소고기국 나눔
함안군 칠원읍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주민위원회가 8일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마을의 취약한 생활 여건을 살피고 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기 위해 소고기국 나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 주민위원 등이 참여해 소고기국 200통을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소고기국은 복지사각지대 주민과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정 등에 전달됐다.
박문수 칠원읍장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 세대에 따뜻한 머울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복지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읍면·관계기관 합동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함안군은 지난 6일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함안소방서, 함안군산림조합, 읍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입곡군립공원과 주요 등산로를 찾은 방문객, 읍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등을 안내했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단체관 형태의 ‘함안청년창업관’ 을 조성하고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과 ‘함안청년창업가 지속성장 지원사업’의 하나로 청년창업가들의 제품을 널리 소개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스타기업 6개사(△다다밀 △정담쌀베이킹 △카페 더이스트 △터치온 △빛올양조연구소 △황토봉이곶감)와 청년창업가 6개 팀(△그 페이지 △예발효 △펫브릿지 동물교감치유센터 △공간온결 △아로마썬샤인 △아오블랑루체) 등 총 12개 팀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먹거리와 생활용품, 반려견 용품, 디자인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설명하고 홍보했다. 시식과 체험 활동도 함께 이루어져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청년창업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과 자문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가야어울림협동조합, “희망2026 나눔 캠페인 동참”
가야어울림협동조합은 지난 8일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킬로그램 45포를 가야읍에 기탁했다.
가야어울림협동조합은 2021년 문을 연 뒤 2022년붜 2024년까지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칠원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들과 함께 소고기국 나눔
함안군 칠원읍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주민위원회가 8일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마을의 취약한 생활 여건을 살피고 사업 추진 기반을 다지기 위해 소고기국 나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 주민위원 등이 참여해 소고기국 200통을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소고기국은 복지사각지대 주민과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정 등에 전달됐다.
박문수 칠원읍장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 세대에 따뜻한 머울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복지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읍면·관계기관 합동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함안군은 지난 6일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함안소방서, 함안군산림조합, 읍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입곡군립공원과 주요 등산로를 찾은 방문객, 읍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등을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