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2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사회복지시설 1000만원, 저소득층 지원 500만원, 향토장학금 500만원 등으로 배분해 사용될 계획이다.
지역 금융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MG새마을금고역사관은 이번 기탁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엄선홍 MG새마을금고 관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기관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따뜻함을 나누는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용도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산청식자재마트, 이웃돕기 성품 기탁
김용호 산청식자재마트 김용호 대표가 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마트 상품권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산청식자재마트는 지난해에도 상품권을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김용호 대표는 “마트를 이용해 주시는 주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매년 지속되는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품은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산청군,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산청군은 10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2025년 산청군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농촌협약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한 행사에는 프로그램 수강생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 결과물을 전시·공연 형태로 선보이며 참여자들의 배움의 결실을 공유했다.
전시는 천아트, 서예, 테라리움, 천연염색 등 6개팀의 작품을 공연은 노래교실, 라인댄스, 다이어트댄스 등 9개팀의 무대를 펼쳤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청읍, ‘마음따뜻 건강키트’ 지원
산청군 산청읍은 지난 9일 저소득 독거노인 10세대에게 ‘마음따뜻 건강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2025년 통합사례관리 사업 일환으로 동절기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독거노인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안전과 건강 유지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혹한기에 필요한 보온·건강용품으로 구성된 마음따뜻 건강키트(15만원 상당)는 청심환, 가스활명수, 보온주전자 등 어르신들의 사용도가 높은 품목들로 꾸려졌다.
산청읍은 이번 지원을 비롯해 사례관리 대상자 등록 및 연계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준석 산청읍장은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탁금은 사회복지시설 1000만원, 저소득층 지원 500만원, 향토장학금 500만원 등으로 배분해 사용될 계획이다.
지역 금융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MG새마을금고역사관은 이번 기탁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엄선홍 MG새마을금고 관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기관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따뜻함을 나누는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용도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산청식자재마트, 이웃돕기 성품 기탁
김용호 산청식자재마트 김용호 대표가 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마트 상품권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산청식자재마트는 지난해에도 상품권을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김용호 대표는 “마트를 이용해 주시는 주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매년 지속되는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품은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산청군,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산청군은 10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2025년 산청군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농촌협약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한 행사에는 프로그램 수강생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 결과물을 전시·공연 형태로 선보이며 참여자들의 배움의 결실을 공유했다.
전시는 천아트, 서예, 테라리움, 천연염색 등 6개팀의 작품을 공연은 노래교실, 라인댄스, 다이어트댄스 등 9개팀의 무대를 펼쳤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청읍, ‘마음따뜻 건강키트’ 지원
산청군 산청읍은 지난 9일 저소득 독거노인 10세대에게 ‘마음따뜻 건강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2025년 통합사례관리 사업 일환으로 동절기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독거노인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안전과 건강 유지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혹한기에 필요한 보온·건강용품으로 구성된 마음따뜻 건강키트(15만원 상당)는 청심환, 가스활명수, 보온주전자 등 어르신들의 사용도가 높은 품목들로 꾸려졌다.
산청읍은 이번 지원을 비롯해 사례관리 대상자 등록 및 연계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준석 산청읍장은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