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회장 이신근)는 29일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고성군에 기탁했다.
이신근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은 기업이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며 "설악썬밸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움이 있을 때도 늘 곁을 지키는 동반자로 남고자 한다.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고성군 내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인재 육성, 체육 및 복지 분야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고성군과의 협의를 통해 도움이 시급한 이웃들을 중심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는 지금까지 고성군에 21년간 총 2억 10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고성지역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20명에게 매월 10만원씩 연 24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했으며 2005년부터 시작된 이 같은 성금은 20년간 4억 8000만원에 이른다.
아울러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는 고성 지역에 체육성금 6400만원을 후원한데 이어 지역인재육성 장학금을 총 2억원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죽왕면 어업인 발전기금과 산주 자녀 장학기금으로 각각 2~3억원씩을 출연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