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과는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2026년 국가시험에서 전국 평균(57.3%)을 크게 웃도는 81.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60%대에서 20%p 이상 상승한 수치로, 실무 중심 교육 성과가 입증됐다.
영진전문대 보건의료행정과는 2021년 2년제로 출범해 2022년부터 3년제로 개편, 현장형 교육체계 고도화에 집중했다.
국가고시 대비 특강과 자율학습 프로그램(YAP)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시험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러한 맞춤형 학습 관리가 높은 합격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학과는 또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 품질과 체계성을 인정받았다. 실무역량 중심 교육, 성과 관리 체계, 전공 기반 맞춤교육 등이 호평받았다.
이영옥 보건의료행정과 학과장은 “보건의료행정·의료정보 분야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2023년과 2025년 모두 취업률 85%를 기록하며 취업 명문 영진전문대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내 60여개 의료기관과의 주문식 교육 협약으로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한 것이 학과 경쟁력의 밑바탕”이라고 덧붙였다.
영진전문대 보건의료행정과는 앞으로도 성과 기반 교육과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첨단 보건의료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인재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