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내년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DL이앤씨는 29일 내년 1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6층, 3개 동, 아파트 총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 동, 주거형 오피스텔 총 240실로 구성된다.
DL이앤씨는 다음 달 240실의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며 전용면적별로는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이다.
동일 단지 내 아파트(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일반공급은 지난 8월 75.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GTX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약 21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또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이 완료되면 강남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 안양시와 동탄 1·2신도시를 잇는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청계중앙공원을 비롯해 리베라CC, 동탄여울공원, 자라뫼공원, 오산천 등 다양한 자연환경이 조성돼 있다. 또한 동탄역 상권과 롯데백화점(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동탄점),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 자리해 있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공급돼 수요자 관심이 매우 높다”며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품성까지 두루 갖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의 입주는 오는 2028년 7월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