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건설, ‘사람 중심 건설’로 새로운 도약 선언

기백건설, ‘사람 중심 건설’로 새로운 도약 선언

기사승인 2025-12-30 16:25:43
기백건설이 남원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백건설 제공

기백건설이 ‘사람 중심 건설’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30일 기백건설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건설’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건설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기백건설은 올해 기준 전국 골재선별·파쇄업 등록업체 약 330개 중 업계 9위에 오르며 상위권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주요 수주 실적으로는 △구미 선산 현장 계약 체결 △정선 임계–동해 신흥간 도로공사 협력 계약 △순창 인계–쌍치간 도로공사 수주 등이 있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기백건설은 사회와 지역 공동체, 그리고 다음 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진정한 건설의 역할이라는 인식 아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악구 (사)서울환경지킴이 쌀 나눔 행사 참여 △재경남원시민향우회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참여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기백건설은 2025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건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신뢰받는 건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기백건설 관계자는 “2025년의 도전과 변화는 국민과 함께, 사회와 함께, 대한민국의 내일을 향해 202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유림 기자
reason@kukinews.com
이유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