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기 강원 정선군의장은 “2026년 새해에도 군민과 함께 멈추지 않고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전영기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정선군의회는 군정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군민 한분 한분의 의견을 직접 귀담아듣겠다”며 “경제·복지·안전·문화·환경·건설·교육 등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5건의 조례안을 의원 발의해 제·개정하고,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216건의 개선 요구사항을 집행부에 건의했다”며 “2026년에는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 속에서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동서 6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KTX 평창-정선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국내 최초의 가리왕산 산림형 국가 정원 조성 △강원랜드 글로벌 복합리조트 조성 △농가 경영 안전과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한 선제 대응 정책 △정선의 문화적·지역적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자원 조성 등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전영기 정선군의장은 “2026년도에는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대의기관, 희망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 모두가 많이 웃고,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