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소형)은 네바다주립대학교(University of Nevada, Reno)와 R&D 국제 공동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양 대학은 머신러닝 기반 유전체 분석을 주제로 한 국제 학술 세미나도 공동 개최했다.
임성돈 RISE사업단 R&BD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해외 유수 대학과의 협력과 함께 첨단 분야에서 실질적인 공동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제12차 K-MEDI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의 연구 자산과 글로벌 연구 역량을 연결하고, 강원 지역이 바이오헬스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