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프로젝트 Y’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기사승인 2026-01-08 16:04:49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Y’ 언론 간담회에 앞서 배우 김신록(왼쪽부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이 고 안성기 배우를 추모하고 있다.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시사 간담회에서 배우 정영주(왼쪽부터), 김신록,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이재균, 유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한소희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시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우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시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1일 개봉.

사진=연합뉴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박효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