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21년 연속 1위를 기념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면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증권이 지난해 3분기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으로 퇴직연금 DC 원리금비보장(3년) 부문에서 DC 적립금 1조원이상 증권 사업자 중 수익률 1위(13.77%)를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AI 자산진단 서비스’ 체험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15일 오후 4시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
키움증권이 생애 최초 신규고객이면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을 통해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최대 21만원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 비대면으로 첫 계좌 개설 시 현금 최대 21만원
키움증권이 생애 최초 신규고객이면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을 통해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최대 21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다.
신규 고객은 이벤트를 신청하면 5% 확률로 21만원, 95% 확률로 2만원에 당첨된다. 영웅문S 앱을 통해 비대면계좌 개설하면 개설한 계좌로 다음 영업일에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ETF, ETN 포함) 거래 시 당첨금의 차액은 개설한 계좌로 다음 영업일날 지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1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받은 고객 사랑에 감사함을 담아 기획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이 지난해 3분기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으로 퇴직연금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 원리금비보장(3년) 부문에서 DC 적립금 1조원이상 증권 사업자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 퇴직연금 DC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1위
삼성증권이 지난해 3분기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으로 퇴직연금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 원리금비보장(3년) 부문에서 DC 적립금 1조원이상 증권 사업자 중 수익률 1위(13.77%)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퇴직연금의 투자자산 중 상장지수펀드(ETF)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높은 잔고성장률 수치를 기록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DC·개인형퇴직연금(IRP)계좌 내 ETF 잔고는 지난 24년말대비 118% 증가해, 3조4000억원에서 7조3000억원 규모로 증가했다.
삼성증권은 ETF 투자 수요에 맞춰 ‘퇴직연금 ETF 모으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삼성증권의 ‘퇴직연금 ETF 모으기’는 원하는 종목을 선택해 정기적으로 자동 매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DC와 IRP계좌에서 매일·매주·매달 특정일에 원하는 금액·수량만큼 주식을 꾸준히 매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금투자자들이 국내ETF와 리츠를 이용해 은퇴자산관리에 더욱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증권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 ETF 모으기’ 내에 연금고객 맞춤형 랭킹 정보도 제공한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인기 있는 ETF와 삼성증권 고객들의 관심집중 ETF 랭킹을 확인할 수 있다. 수익률, 매수량, 연령별 정보뿐만 아니라 연금 자산 상위 10% 고객이 연금계좌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ETF, 배당 많이 주는 ETF 등 다양한 랭킹 정보를 활용해 본인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참고할 수 있다.
삼성증권 연금의 성장 배경으로는 가입자 중심의 연금 서비스들이 있다. 먼저, 퇴직연금 최초로 지난 2021년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가 무료(단, 펀드 보수 등 별도 발생)인 ‘다이렉트IRP’로 퇴직연금 수수료 체계의 판도를 바꿨고, 가입자의 편의를 대폭 높여 가입 서류 작성과 발송이 필요없는 ‘3분 연금’ 서비스(개인정보 제공 및 약관 등 확인시간 제외)를 선보이기도 했다.
삼성증권 공식 MTS인 엠팝(mPOP)을 통해서 빠르고 편안하게 연금을 관리할 수 있는 △로보 일임 △ETF 모으기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또한 삼성증권은 업계 최초로 별도의 연금센터를 신설, 서울과 수원, 대구에서 3곳의 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해당 연금센터에서는 PB 경력 10년 이상의 숙련된 인력이 전문화된 연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 연금센터는 연금 가입자 대상의 상담뿐 아니라 퇴직연금 도입 법인에 대한 설명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한 해에만 약 900여건이 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장효선 삼성증권 연금본부장 상무는 “퇴직연금은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삼성증권은 우수한 연금 관리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든든한 연금파트너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연금저축계좌 ETF·리츠 온라인 거래수수료 혜택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기존·신규고객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적용되고, 연금저축계좌 내 ETF·리츠 온라인 거래수수료(홈페이지, HTS, mPOP)를 ETF 0.0042087%, 리츠 0.0036396%로 제공한다.
IBK투자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AI 자산진단 서비스’ 체험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IBK투자증권 제공. IBK투자증권, AI 자산진단 체험 이벤트
IBK투자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AI 자산진단 서비스’ 체험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AI 자산진단 서비스’ 가입 이력이 없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을 완료한 선착순 50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의 금융투자자산과 부동산자산을 함께 분석하고, 자산 현황 진단부터 맞춤형 투자 솔루션과 포트폴리오까지 제안하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다. 먼저 금융진단에서는 현재 투자 구조와 리스크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고객의 보유 종목과 자산 분포, 수익성 비중, 편중 여부 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또 ‘AI 처방’ 기능을 이용하면 자신의 투자 성향과 시장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자산 배분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1억 만들기 △내 집 마련 △은퇴 자금 마련 등 개인별 투자 목표에 맞춘 AI 테마 포트폴리오 기능도 있다.
특히 부동산진단에서는 보유 및 관심 단지의 시세·실거래가·매물·세금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다. 맞춤 단지 찾기와 아파트 단지 비교 기능을 통해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 가능하며, 생성형 AI가 미래 가치 예측과 투자 인사이트도 함께 제시한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AI 자산진단 서비스는 금융자산과 부동산자산을 통합적으로 분석해 고객이 자신의 자산을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합리적인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15일 오후 4시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 대신증권 제공. 대신증권, 오는 15일 글로벌 증시전망 유튜브 세미나 진행
대신증권은 오는 15일 오후 4시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두 가지 얼굴이 교차하는 한 해’를 주제로 올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방향성과 투자 환경을 점검한다. 강연은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장기전략리서치부 팀장이 맡는다.
문 팀장은 글로벌 증시 및 경기 흐름,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자산군별 투자 포인트를 중심으로 시장을 분석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는 대신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와 대신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인 크레온과 사이보스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2026년 투자 전략 수립에 참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