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올해 ‘3.0 시대’ 연다…디지털 자산·AI로 새 금융질서 선도”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가 2026년을 ‘미래에셋 3.0’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두 대표는 전통 금융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와 허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클라이언트 퍼스트(Client First)’ 원칙을 지키며 고객의 장기 자산 형성에 기여했다”며 “투자 전문회사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자산관리(WM)·글로벌·기업금융(IB)·트레이딩 등 전 사업...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