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변인은 19일 춘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상가 전면 이전, 지상 상권 집중 및 주차장 전환 프로젝트"를 대표 공약으로 시장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춘천 원도심과 명동이 비정상적인 구조로 발전이 멈추어 있고, 도청사까지 이전하면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것 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따라 명동 지하상가 내 상점을 지상으로 옮기고 상권을 집중 배치해 사람이 몰리는 하나의 상권, '살아 움직이는 명동'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하상가가 있는 곳은 대규모 주차장으로 탈바꿈시켜 춘천 경제의 혈관을 다시 트는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한중일 국민의힘 강원도당 대변인은 "3선 춘천시의원을 지낸 12년 의정 활동이 값진 경험이자 강점"이라며 "원도심을 살려 춘천의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