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26일 부산 윈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인정 패를 수상했다.
주요 활동은 △ 폐광지역의 도시재생 사업 추진 △ 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 관광해설사 양성 지원 △ 농어촌 상생 기금 출연 △ 호우 피해 재난지역 마을 생필품 후원 등 농어촌 지역을 위한 상생 협력 활동이다.
앞서 공단은 지난 9월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윈윈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에도 선정됐다.
황영식 사장은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소통하며,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