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오후 강원 원주시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장기요양 재택 의료센터를 방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정 장관은 오는 3월 예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지역과 현장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도 개최했다.
원주시는 2024년 12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올해 들어 통합돌봄팀을 구성하고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현장 실행력을 높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