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오는 3월1일 자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만2421명의 인사를 3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유네스코 등 세계가 인정한 경기교육의 우수 사례와 가치를 학교 현장에 공고히 뿌리 내리고,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전환을 선도할 역량과 실천적 리더십을 갖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본청 국장 1명 △교육장 4명 △직속기관장 4명 △본청 과장 6명 △교육지원청 국장 4명 △본청 장학관 10명 △교육지원청 과장 20명 △직속기관 부장 및 교육연구관 2명 △장학(교육연구)사 104명 △장학(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85명 △늘봄전담실장 신규 임용 275명 등 515명이다.
교원 인사는 총 1만1906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17명 △교(원)장 중임 전보 11명 △교(원)장 중임 111명 △교(원)장 전보 169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42명 △교(원)장 승진 244명 △공모 교(원)장 30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장 전직 1명 △교장 복귀(직) 1명 △교(원)감 전보 78명 △교(원)감 복귀(직) 2명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감 전직 1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원)감 전직 66명 △교(원)감 승진 284명 △수석교사 전보 16명 △신규 수석교사 임용 34명 △교사 전보 6901명 △교장에서 원로교사 3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사 전직 7명 △교사 복귀(직) 257명 △교사 타시도 전입 543명 △신규교사 임용 3088명이다.
최종철 도교육청 교원인사정책과장은 “경기교육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교육 본질 추구에 중심을 둔 인사가 이뤄지도록 힘썼다”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균형 있는 인사 시스템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