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8분께 강릉시 옥계면 동해고속도로 동해 방향 동해휴게소 인근에서 카니발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셀토스 운전자가 우측팔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어 인근 병운으로 이송됏다.
또 승합차와 K5 운전자를 비롯해 동승자 등 4명이 입었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같은 날 낮 12시 59분께 횡성군 둔내면 영동고속도로 둔내터널 강릉 방향에서 고속버스 2대와 SUV 등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 등승자 5명이 다쳐 이중 4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