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사전등록 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선다.
넷마블은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사전등록을 오는 3월5일부터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솔: 인챈트’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일정 기간 동안 수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한의 체력 회복제’를 비롯해 게임 내에서 활용 가능한 특별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사전등록 시작일인 3월 5일에 맞춰 ‘솔: 인챈트’의 클래스 소개 영상을 공개하는 등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솔: 인챈트’는 ‘신(神)’을 핵심 콘셉트로 내세운 신작 MMORPG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을 맡았으며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게임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열린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솔: 인챈트’를 처음 공개했다. 당시 핵심 콘텐츠인 ‘신권’ 시스템을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