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행 확정한다’…‘무실 세트’ 젠지 VS ‘21차 북벌’ 디플러스 기아, LCK컵 PO 격돌 [쿠키 현장]

‘홍콩행 확정한다’…‘무실 세트’ 젠지 VS ‘21차 북벌’ 디플러스 기아, LCK컵 PO 격돌 [쿠키 현장]

기사승인 2026-02-14 17:38:34 업데이트 2026-02-14 17:46:49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 전경. 이영재 기자

젠지와 디플러스 기아는 1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격돌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홍콩행을 확정한다.

밸런타인데이에 펼쳐지는 승부인 만큼 현장을 찾은 여성 팬들의 응원 열기도 뜨거웠다. 한 여성 팬은 “밸런타인데이에 여자가 원하는 선물 3-0 승리”라며 젠지를 응원했고, 다른 팬은 “여성이 원하는 선물은 디플러스 기아의 승리”라고 맞불을 놓기도 했다.

치열한 승부의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젠지를 응원하는 팬의 모습. 이영재 기자
디플러스 기아를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 이영재 기자
젠지의 무실 세트 승리를 염원하는 팬의 모습. 이영재 기자
디플러스 기아 스매쉬(신금재)와 쇼메이커(허수)를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 이영재 기자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홍콩행을 확정한다. 이영재 기자
‘무실 세트’ 젠지와 ‘21차 북벌’에 나서는 디플러스 기아가 격돌한다. 이영재 기자
젠지와 디플러스 기아 선수들이 입장하는 모습. 이영재 기자
디플러스 기아 ‘씨맥’ 김대호 감독이 고심하는 모습. 이영재 기자
LCK 아레나에 입장하는 팬들의 모습. 이영재 기자

젠지 팬 부스. 이영재 기자
1세트 선취점은 젠지 룰러(박재혁)의 몫이었다. 네이버 치지직 중계 화면 캡처
젠지는 1세트를 31분 만에 가져가면서 무실 세트 기록을 이어갔다. 네이버 치지직 중계 화면 캡처

롤파크=이영재 기자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이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