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와 디플러스 기아는 1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격돌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홍콩행을 확정한다.
밸런타인데이에 펼쳐지는 승부인 만큼 현장을 찾은 여성 팬들의 응원 열기도 뜨거웠다. 한 여성 팬은 “밸런타인데이에 여자가 원하는 선물 3-0 승리”라며 젠지를 응원했고, 다른 팬은 “여성이 원하는 선물은 디플러스 기아의 승리”라고 맞불을 놓기도 했다.
치열한 승부의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롤파크=이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