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PBA 총재, 신년사…“한계 뛰어넘겠다”
프로 당구 PBA 김영수 총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신년사를 전했다. 프로당구협회(PBA) 김영수 총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많은 도전 속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프로당구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해로 기억될 것”이라면서 “2026년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약의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하림지주가 신규 구단 하림 드래곤즈를 창단하면서, PBA 팀리그는 2020년 7월 출범 후 6시즌 만에 10개 구단 체제가 완성됐다. 당시 6개 구단으로 시작한 PBA 팀리그는 23-24시즌까... [이영재]



![성남FC, 국가대표 출신 GK 이광연 전격 영입 [K리그]](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31/kuk20251231000256.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