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 시애틀에 들어선다…미들급 강호 아데산야-조 파이퍼 격돌
UFC가 2년 연속으로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선 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이자 현 랭킹 6위인 이스라엘 아데산야(36·나이지리아·뉴질랜드)와 14위 조 파이퍼(29·미국)의 짜릿한 미들급 결전이 펼쳐진다. 또한 플라이급(56.7kg) 전 챔피언이자 현 랭킹 4위인 알렉사 그라소(32·멕시코)와 5위 메이시 바버(27·미국)가 맞붙는다. ‘UFC 파이트 나이트: 아데산야 vs 파이퍼’는 현지시간 3월28일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기후서약) 아레나에서 열린다. 메인카드는 한국시간 3월29...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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