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메이커’ 지코, ‘쇼미더머니12’ 우승 견인…“모두 만족하도록 최선 다했다”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쇼미더머니12’에서 최종 우승자를 배출하며 ‘히트 메이커’다운 역량을 보여줬다. 지코는 지난 2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크러쉬와 함께 프로듀서로 출연해 김하온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마지막 방송에서 그에게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이로써 시즌 4, 6에서 참가자의 준우승과 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또 한 번 값진 기록을 남기게 됐다. 지코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치열하게 달려온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힙합을 사랑하는 분들, 대중분들 모두...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