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가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지원을 위한 상반기 채용박람회 ‘이화 잡페어(EWHA JOB FAIR)’를 9일 개최했다.
10일까지 이틀간 교내 ECC 이삼봉홀과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현대·롯데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계열사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우수 중견기업·금융권 기업 등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기업별 부스를 방문해 인사담당자와 현직자를 직접 만나 채용 상담을 받고 취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화여대 측은 “학생들이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잡페어를 연 2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