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현직 단체장을 중심으로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18일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9차 발표를 통해 경기 용인·성남·안산·남양주·김포와 경남 김해, 서울 강동, 충남 천안 등 8곳의 기초단체장 단수 공천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힘 공관위가 공천 확정한 후보는 △경기 용인 이상일 현 시장 △경기 성남 신상진 현 시장 △경기 안산 이민근 현 시장 △경기 남양주 주광덕 현 시장 △경기 김포 김병수 현 시장 △경남 김해 홍태용 현 시장 △서울 강동 이수희 현 구청장 △충남 천안 박찬우 전 의원이다.
충남 천안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전부 현직 단체장이 낙점됐다.
국힘 공관위는 “검증된 후보들의 탁월한 리더십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강력히 견인하고, 늘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